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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습니다.
국가적으로, 교회, 개인적으로....
그 모든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.
때를 따라 돕는 은혜와 우리가 알지 못한 부분까지 채우시는 주님,
어리석음 속에서 그 골짜기를 지나고 난 후에라도 깨닫게 하시는 주님.
여러분은 어떠셨나요??
이제 지난 시간을 기반으로 삼고 더 나은 새해를 향해 달려갑시다.
12월 31일 아침입니다.
곧 몇시간 후면 또 한해를 맞이하는군요....
사랑하는 와보라식구들...
그리고 전국 각처에서 이 교회를 기억하고 기도하시는 귀한 동역자들,
또 세계 여러 선교국에서 힘써 선교하시며 함께 동역하시는 선교사님, 가족들...
모두 더 열심히 주님의 때와 나라를 위해서 달려갑시다.
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.
늘 감사드립니다.
이승목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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